애자일과 패턴 언어, 익스트림 프로그래밍으로 유명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켄트 백(Kent Beck)이 한국을 방한한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테스트 주도 개발익스트림 프로그래밍의 저자로도 유명하죠.
이번 해에 겹경사가 많이 일어나네요. 10월에는 무려 스크럼마스터 인증과정도 있죠.

방문은 9월 1일부터 9일까지이며,
9월 4일(금)에는 일일 세미나가, 9월 7일(월)부터는 2박3일간의 워크샵이 있을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STEN과 애자일 이야기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강성희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