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ng dependency target "PhoneGapLib (from PhoneGapLib.xcodeproj)"

cp: /javascripts/phonegap.js: No such file or directory

Command /Developer/Library/PrivateFrameworks/DevToolsCore.framework/
Resources/pbxcp failed with exit code 1
/Applications/eclipse/pg/phonegap-iphone/PhoneGapTutorial/Classes/
PhoneGapTutorialAppDelegate.h:10:0 /Applications/eclipse/pg/phonegap-
iphone/PhoneGapTutorial/Classes/PhoneGapTutorialAppDelegate.h:10:29:
error: PhoneGapDelegate.h: No such file or directory

/Applications/eclipse/pg/phonegap-iphone/PhoneGapTutorial/Classes/
PhoneGapTutorialAppDelegate.h:12:0 /Applications/eclipse/pg/phonegap-
iphone/PhoneGapTutorial/Classes/PhoneGapTutorialAppDelegate.h:12:
error: cannot find interface declaration for 'PhoneGapDelegate',
superclass of 'PhoneGapTutorialAppDelegate'

 폰갭 어플리케이션 빌드 시 다음과 흡사한 메시지가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략 15개의 에러와 8개의 경고 메시지가 뜨며, 당연하지만 빌드는 실패합니다.

 확인 결과 인스톨러의 문제로 판명되었고, 기트허브(GitHub) 저장소에서 새로운 버전의 소스코드를 다운받아 설치하시면 해결됩니다.
 최근에는 수정판이 폰갭 홈페이지 에 올라왔으므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셔도 무방합니다.


 공개된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자잘한 버그가 많네요.
 저번에도 설치 오류때문에 제대로 고생했는데... 왠만한 분들은 시작도 못 해보고 포기하게 생겼네요.
 그래도 이런 상황에서 수 많은 관련 자료와 서적까지 출간되는 걸 보면, 폰갭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한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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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일찍 번역본이 나왔네요.
 쳇, 이러면 고생하면서 원서로 읽은 보람이 없잖아... ㅡ_ㅡ

 일단 짧습니다. 원서 기준 167페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내용은 거진 다 들어있습니다. 정말 굉장하죠.
 (개인적으로 쓰레기에 근접한 서적으로 평가하는 어떤 책과는 다릅니다)

 많은 분들이 폰갭 활용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하시지만,
 실제로는 jQuery플러그인 중 하나인 jQTouch가 이 책의 핵심입니다.

 저 jQTouch을 통해서 지-_-랄같은 대쉬코드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죠.
 jQTouch를 쓰면서 내가 왜 대쉬코드 따위에 얽매였는지 후회스러울 정도입니다.(..)

 책의 기본은 웹 기반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표방하는 만큼,
 처음에는 모바일 웹에서의 HTML, CSS, javascript활용에 대한 간단한 언급을 한 후,
 이후 jQuery를 활용하는 방법과, jQTouch를 이용한 좀 더 리치한 UI작성을 보여줍니다.

 이후 클라이언트에서의 데이터 저장 방법, 폰갭을 이용한 어플리케이션 배포 등등
 어플 개발을 위한 기타 몇몇가지 부분을 설명한 후 마무리.


 참 간단하면서도 필요한 것만 꼼꼼하게 설명해 주는 바람직한 서적입니다.
 왠만하면 내년 쯤 번역되었으면 했던 원서 애독자의 뜻을 이해해주지 못하다니 안타깝네요(..)

 이 책 이후에 읽어야 할 서적으로는 핵심만 골라 배우는 스마트폰 웹 개발이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원서로 읽을 생각이었으나 이미 번역이 되어있군요.
 원서도 참 전략적으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하튼 좋은 책입니다. 모바일 웹&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필독!

 
IPHONEAPPS개발하기
카테고리 컴퓨터/IT > 프로그래밍/언어 > 웹프로그래밍 > HTML+JAVASCRIPT
지은이 조나단 스타크 (아이티씨, 2010년)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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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발매된 TDD서적입니다.
그리고 국내 저자(채수원님)가 작성한 첫 TDD책이기도 하지요.

일단 켄트 백의 테스트 주도 개발(TDD by Example)과 많이 비교되는 책입니다.
간단하게 차이점을 요약해보자면


1. 바이블 vs 사전

켄트 벡의 테스트 주도 개발 서적은 '바이블'이라고 보시면 되고,
채수원님의 테스트 주도 개발 서적은 '사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테스트 주도 개발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켄트백의 서적을 반드시 읽어야 하지만,

또한 채수원님의 서적을 읽어보지 않으면
테스트 주도 개발을 사용하면서 거쳐야 할 많은 시련들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없습니다.


2. 보다 더 '이슈'에 관점을 둔 내용 구성

켄트 벡의 서적은 테스트 주도 개발의 1부터 10까지를 단계별로 이야기해줍니다,
반면에 채수원님의 서적은 테스트 주도 개발을 시작하면서 고민하게 될 여러가지 문제들을
챕터별로 나누어 하나하나 섬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DB와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방식, TDD를 하기 힘든 레거시 코드 대응 방법,
테스트 주도 개발에 관한 코딩 컨벤션과 관련 패턴 등

테스트 주도 개발을 도입하면서 겪을 수 있는 모든 사건들을
장인의 관점에서 꼼꼼하고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습니다.


3. 보다 더 진화된 테스트 주도 개발에 관한 소개

켄트백의 서적은 '성서'에 비견될 만큼 위대한 책이지만,
이 책이 발매된 기간은 2003년입니다. 지금으로부터 7년 전이죠.

그 7년 간 테스트 주도 개발은 몰라볼 정도로 크게 발전하였으며,
수 많은 플러그인과 라이브러리들이 새롭게 생겨났습니다.

채수원님의 서적은 켄트 백의 서적에서 다룰 수 없었던
TDD의 주요 패턴과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다른 서적에서는 쉽게 얻을 수 없는 내용이죠.



베타리딩에 참여한 사람으로서 평가하자면, 굉장히 좋은 서적입니다.

TDD를 어느정도 숙지하였고, 실제 프로젝트에서 사용해 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권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저자이신 채수원님이 근무중인 LG CNS의 애자일 도입을 위해 집필하신 서적입니다)

채수원님 외에도 국내의 적잖은 TDD 전문가들이 참여했기 때문에,
TDD에 대한 굉장히 포괄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너무 많아서 베타리딩 동안 100페이지 정도 추려냈습니다. 챕터 하나를 없앤다던지... ㅎㄷㄷ)

만일 이 책을 건너뛰고 테스트 주도 개발을 실무에 도입하신다면,
관련 자료를 찾느라 책 읽는 시간의 몇 배는 허비하시리라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주도 개발을 옹호하고 권장하는 한 사람으로써, 필독하시길 부탁드랍니다.


끝으로 집필하느라 고생하신 채수원님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베타리딩에 참여하면서 책을 쓴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고로 저는 왠만하면 책은 쓰지 말아야하지... 하고 생각하고 있답니다.(머엉-)



테스트주도개발TDD실천법과도구
카테고리 컴퓨터/IT > 프로그래밍/언어 > JAVA > JAVA일반
지은이 채수원 (한빛미디어, 2010년)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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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cumber를 C++에서 사용하기 위한 세 가지 방법


  • Cuke4Nuke를 이용한다
Richard Lawrence가 만든 Cucumber의 C# 버전입니다.
스탭 정의를 Managed C++로 할 수 있죠.

  • SWIG을 이용해 Ruby 인터페이스를 연결합니다.
SWIG을 이용하면 C++로 작성한 코드를 ruby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Cuke4Cpp를 이용한다
Cuke4Nuke와 비슷한 방식으로 구현한 Cucumber의 C++ 버전입니다.


각각 장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SWIG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 Cuke4Cpp는 릴리즈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2010년 5월 기준)
  • Cuke4Nuke는 Windows에서만 돌아갑니다.
  • Cucumber의 업데이트 속도를 위 두 개의 프레임워크가 즉각 따라오긴 힘듭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Cucumber의 장점은

 

  • Ruby라는 언어의 유연함
  • RSpec과 같은 프레임워크의 강력함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ruby로 할 수 있는 부분을 C++이나 C#으로 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퍼포먼스 문제가 아니라면 굳이 ruby를 쓰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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